미국 북동부 연구진이 수산화나트륨
6만 5천 리터를 메인만에 들이부었는데요.
주장에 따르면 기후변화에 대응할 목적으로 수행하는
지구공학(geoengineering) 프로젝트를 위해서 입니다.
‘로크네스 프로젝트’라는 공식 명칭의 해당 실험은
지난해 8월 매사추세츠 해안에서
약 50마일 떨어진 곳에서 진행됐습니다.
당시 ‘우즈홀 해양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약 나흘에 걸쳐
선명한 붉은색 화학 물질을 수 톤 규모로
바다에 투입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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