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원정 출산을 이용해 미국에서 장기적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는데요.
탐사보도 전문 기자 피터 슈바이처는 얀 예켈렉이 진행하는 ‘미국의 사상 리더들’에 출연해 중국의 정치 엘리트들이 미국에서 여성을 고용해 아이를 낳고 그 아이들은 나중에 미국 선거에서 투표권을 가질 수 있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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