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휠체어 탄 소녀와 병사 아빠의 감동적 재회

아프가니스탄으로 파견되었던 영국군 병사가 그의 딸을 만나는 모습은 감동적이고 따뜻하다.

영국 공군(Royal Air Force)의 병사인 존 캐프리(42세)는 딸 애밀리에게 열렬한 환영을 받는다.

휠체어를 탄 애밀리는 아빠를 발견하고는 반가움에 달려나간다.

Credit: SWNS TV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