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이 ‘낚싯줄에 목 졸린’ 바다사자를 구조하는 ‘실제 과정’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만에서 낚싯줄에 목이 졸린 채로 고통받는 바다사자가 발견됐다.

이에 소살리토에 있는 해양동물 센터가 바다사자 구출에 나섰고,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구조대원 한 명이 멀리서 바다사자에게 진정제를 명중시켰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구조된 동물은 다시 자연으로 보내기까지 통상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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