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청소해주는데 ‘웃는 얼굴로 어퍼컷’ 날린 초식 동물

Animal Bytes TV의 프로듀서인 브라이언은 미국 메릴렌드의 트라이 주 동물원에서 우리를 청소하던 중 한 초식동물의 공격을 받았다. 우리에는 라마와 알파카의 교배종인 4살의 ‘미스티’를 포함해 여러 동물이 함께 살고 있었다. 그런데 유독 미스티가 민감하게 반응한 것이다.

미스티는 마치 “내 구역에서 나가”라는 식으로 끊임없이 브라이언을 위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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