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하자는 주인 말 ‘들은 척도 안하는’ 고양이

오동통하게 살이 오른 고양이가 수건 뒤에 숨은 채 뒤돌아서 있다.

주인이 목욕하자고 여러 번 부르지만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

수건을 들춰 내자 새침한 표정으로 주인을 쳐다본다.

Credit : @Storytr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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