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의 놀라운 변신, 그림에서 조각까지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예술가 스테판 브루쉬(Stephan Brusche)는 7년째 바나나로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그는 바나나에 그림을 그리거나 조각을 해서 흔한 식재료를 멋진 예술작품으로 탈바꿈시켰다.

브루쉬는 바나나를 독특한 캔버스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보어드 판다’와의 인터뷰에서 이 작업을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몇 년 전 인스타그램을 처음 시작했을 때 단지 뭔가를 올리고 싶었어요. 그때 바나나 껍질에 행복한 얼굴을 그려서 올리면 멋지겠다는 생각을 했죠.”

바나나를 이용해 조각까지 시작한 그는 창작 활동에는 한계가 없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아래에 그의 기발한 작품을 소개한다.

#1. 처음 시작은 이랬죠!

Instagram | isteef

#2. 그러다 점점 발전했어요~

#3. ‘사랑’도 표현해 봤어요~

#4. 다람쥐가 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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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꿈꾸는 유니콘이 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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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우가 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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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데롱데롱 초승달에 매달린 고양이도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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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누가 그 많던 바나나를 다 먹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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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핑크팬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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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나무 늘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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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아무래도 요 녀석이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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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다양한 주제 표현도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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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바나나 속 ‘심슨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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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바나나로 어디까지 조각해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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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역시 맛있는 바나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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