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걱정 마세요, 저 가벼워요” 육중하지만 깜찍한 아기 코끼리 물범의 거부할 수 없는 애교

한 캐나다 여성이 북극에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친구를 만나 꼼짝도 못하는 신세에 처했다.

바로 아기 코끼리 물범이 여성에게 착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았던 것이다.

코끼리 물범은 다 자라면 체중이 최대 3400kg까지 육박할 수 있는데, 다행히 녀석은 태어난 지 2개월째라 90kg 밖에(?) 나가지 않았다.

주변에서 있던 사람들은 “아기 물범이 엄마의 보살핌이 그리웠던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Credit: Barcroft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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