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살 노인이 유기견들이 여행하기 위해 탈 ‘개 기차’를 만들다!

80-year-old man builds a DOG TRAIN to take homeless pets on adventures!
유진 보스틱은 15년 전에 공식적으로 은퇴했지만, 이 은퇴가 그에게 목적 달성을 위한 일상적인 일을 멈출 수는 없었습니다.
그는 은퇴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개 기차”로 유명해졌습니다.
이 80세의 텍사스 포트워스 주민은 그의 은퇴 후의 생활 계획에 집 잃은 개들을 돕는 일을 하는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의 비정함과 싸우는 것은 것이 그의 의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의 집은 막다른 길에 있는데 그의 집 아래에 마구간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가끔 그곳에 개를 버리고 갑니다. 그래서 그와 그의 동생은 그 버려진 개들을 사육하기 시작했고, 개들이 집을 만들어 주었으며, 수의사에게 데려가 중성화 수술을 시켰습니다.
그들은 수년간 간 수많은 유기견을 구해왔습니다. 또한 그들에게 지속적인 행복과 머물 곳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보스틱은 개들이 뛰어놀 공간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는 짧은 여행을 데려가는 것도 개들이 좀 더 즐거워 할 것 같고 그러한 활동이 유기견들 잘 적응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밖에서 큰 바위를 끌고 가기 위해 카트를 단 트랙터를 가지고 있는 남자를 보았습니다. 그는 그것으로 개 기차를 만들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용접공이라 플라스틱 배럴을 잘라 구멍을 내고 그 밑에 바퀴를 달아 함께 묶어서 개 기차를 만들었습니다.
보스틱은 일주일에 한두 번씩 그의 작은 여행을 가는데,  도시 둘레의 조용한 거리나 농장 주변의 숲 사이를 지나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개들은 특히 개울을 좋아합니다.
보스틱의 개들은 트랙터에 이것을 연결하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얼마나 흥분을 하는지! 그들은 모두 달려와서는 스스로 이 개 기차에 뛰어올라 탑니다. 그들은 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 기차는 일종의 지역 관광 명물이 되었습니다. 현지인이나 관광객 모두가 멈추고 그 기차와 사진을 찍자고 요청하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보스틱의 보람은 집 잃은 동물들에게 모든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것입니다.
“나는 나이 80세가 됩니다. 아주 오래는 버틸 수 없다고 여깁니다만 나는 가능한 한 오래 버틸 것입니다”라고 보스틱은 말합니다.
“개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그들은 개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것을 정말 즐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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