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엄마야!” 해맑게 트램펄린 위에서 방방 뛰던 소년에게 일어난 ‘아찔한 상황’

무더운 여름날 한 소년이 야외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트램펄린 타기를 즐기고 있다.

하지만 영상은 소년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트램펄린이 주저앉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다행히도 소년은 다치지 않은 채 웃으며 상황을 넘기지만, 부모님한테 트램펄린의 상태에 대해서 얘기하느라 시간이 꽤 걸릴 것이다.

Credit: Ju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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