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국인보다 태권도 더 사랑하는 미국 소녀, 9살에 세계 챔피언 되다

9살에 검은띠를 딴 미국 캘리포니아의 소녀 한나 제이튼은 놀라운 태권도 실력을 가지고 있다.

한나의 부모님은 영화배우 이소룡의 팬으로 그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고, 딸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게 되었다고 한다.

3살부터 태권도를 배운 한나는 월드 챔피언 자리에 4번이나 오른 경력이 있다.

 

Credit : Barcroft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