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영국의 지역 축구팀이 방문한 북한, 가깝지만 먼 그곳의 기록

2010월 9월 영국 미들스버러의 여자 축구단이 영국 축구팀 최초로 북한에 초청돼 방문했다.

그들은 북한에서 지내는 4일 동안 가이드가 계속 동행했다며 “안돼요, 찍지 마세요” 소리의 연발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찍고 싶은 대로 둬서 놀랐다고 밝혔다.

지리상으로는 그 어느 나라보다 가깝지만 아직은 먼 그곳의 모습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Credit: Barcroft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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