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무거운 짐 빼앗아 자기가 나르는 착한 아기(영상)

By 한 동식

아기가 무거운 식용유를 들고 가는  엄마의 손에서 기어이 식용유를 빼앗아 혼자 옮긴다.

“어머니, 제가 들어드리겠사옵니다”

“소자를 믿고 맡겨 주시옵소서, 어머니”

“그럼 그리하거라” “헤헷, 감사”

아기가 들기에는 벅찬 무게의 식용유통. 아기는 체중을 이용해 땅에 끌고 가는  당찬 모습을 드러낸다.

“그럼 들어볼까?”

“이어차!”

“어? 생각보다 무겁다, 이거”

이 영상은 중국의 영상 공유 플랫폼에 올라왔으며, 네티즌은 “효심을 논하긴 어린 나이지만 자신의 행실을 반성하게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잡는 방법이 틀렸나? 후, 다시 숨 좀 고르고”

“어머니 기다려 주시옵소서”

풀영상

Credit: Douyin 942990222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