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나가보니.. ‘엄마의 눈물’

비 오는 캘리포니아의 어느 날, 누군가 문을 세게 두드렸다.

집 안에서 한 여인이 나오더니 눈이 동그래져서 그대로 굳어버린다. 도대체 뭘 봤기 때문일까.

영상 속 웃고 있는 남자는 군부대에 있어야 할 아들이었다.

엄마는 문 열어주는 것도 잊고 그대로 얼어버린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린 그녀는 눈물이 터져 나온다.

엄마를 놀라게 하고 싶었던 아들은 휴가를 나온다는 말도 없이 무작정 집으로 찾아왔다. 아래 영상을 통해 엄마의 리액션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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