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중국 감옥에서 혈서를 쓴 러시아 스포츠 선수… 왜?

러시아의 한 신문 웹사이트는, 중국 주재 러시아 대사관에 비밀리에 연락해 석방된 러시아의 익스트림 선수 알렉세이 페호프(Aleksei Pehoff)가 하바로프스크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페호프는 올해 4월 1일 베이징의 초고층 빌딩에서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렸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투옥된 그는 외부와 어떠한 연락도 허용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혈서를 써 은밀히 러시아 대사관에 전달했다.

대사관의 도움으로 풀려난 그의 소식은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Credit: Epoch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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