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권이 백 년 가나…선 넘지 마라” 정치보복 예고?

이명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가 최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선을 지키라고 말하고 싶다”라며 “모든 정권이 백 년 가는 것으로 착각해선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현재 이 전 대통령은 국정원 댓글부대 사건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측의 비판을 받고 있는데요.

이 전 대통령 측은 국정원 발표에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불쾌해 하면서도 적극적인 대응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이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각종 논란과 의혹에 대응해 온 방식에 비춰보면 이례적입니다.

앞서 국정원 적폐청산TF 2012년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이 약 3,500여명의 민간인으로 구성된 30개 여론조작팀을 운영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NTD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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