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돌다리에선 이렇게” 관광객 탄성 자아낸 사공의 몸놀림

[하단 풀영상] 탑승객을 태운 나룻배가 미로처럼 좁고 복잡한 수로를 따라 이동한다. 낮은 돌다리가 나타나자 탑승객은 사공의 지시에 따라 몸을 바짝 낮춘다.

이를 유유히 지켜보던 사공은 무협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해 박수를 받는다. 영상은 일본의 뱃놀이 명소인 규슈 야나가와(柳川)에서 한 관광객이 찍었다.

영상공유: Douy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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