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예쁜 소녀’로 불렸던 아이…14세가 된 지금은?

By 허민 기자

‘세상에서 가장 예쁜 소녀’로 불리던 크리스티나 피메노바의 근황이 그녀의 SNS에서 확인됐다.

4살 때부터 모델로 활동했던 러시아 출신 크리스티나는 9살 당시 어머니인 모델 글리케리아 시로코바가 딸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후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네티즌들은 크리스티나의 에메랄드빛 눈동자와 청초한 얼굴을 보고 “천사 같다” “너무 아름답다”고 호평했다.

현재 크리스티나는 어머니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거주 중이다. 아르마니와 베네통, 버버리 등 유명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10세 나이에 패션 잡지 ‘보그 밤비니’의 표지를 장식했다.

크리스티나는 한국 나이로 14세가 됐지만 지금도 신비로운 미모를 유지하는 중이다. 그녀의 최근 이미지를 모아봤다.

(이미지= instagram/kristinapimenova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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