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싸고 멋진 ‘DIY 책상’ 만들기

아주 단순하면서도 편리한 이케아(IKEA) 제품 책꽂이 3개를 샀더니 사람들이 ‘대체 저걸 어디에 쓰려고 샀을까?’ 하고 궁금해했다. 하지만 조립을 마치고 나자 모두 다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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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에게 어울리고 작업 능률도 극대화할 수 있는 책상이 필요하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비용 때문에 저렴한 책상을 사용하고 있다. DIY(Do It Yourself)의 달인 비키 윌리엄즈(Vikkie Williams) IKEA 제품 책꽂이 3개를 사고, 그 위에 판자를 올려놓아 멋진 책상을 만들어냈다. 그가 만든 이 제품은 매장에서도 고가에 팔릴 수 있을 정도다

 

▼IKEA 책꽂이는 간편하면서도 실용적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대부분 이 책꽂이를 달리 활용할 생각은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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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판자를 책꽂이에 연결하고 나사로 고정해 책상의 기본적인 틀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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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판자를 대면 틀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 수 있다

동일한 방법으로 책꽂이 3개를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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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위에 넓은 판자를 깔면 책상이 완성된다. 그는 베니어합판을 이용해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었다.

판자를 보호하는 도료(塗料)를 칠한 뒤 표면을 매끈하게 다듬고 연마(硏磨)하여 매끄럽게 만든다

완성품을 보면 책꽂이 3개를 연결해서 만든 것으로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다. 제작비용은 112달러( 12만 원)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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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 가구는 아주 심플하고 단순하다. 조금만 손을 보면 세련돼 보일 수 있다. 여러 제품을 활용하여 변형하면 멋진 책상을 직접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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